일에 미치고 사람에 미치고 순천에 미친
'소통'없는 '공감'은 쉽지 않습니다. '소통'의 시작은 '만남'입니다. "우리 지금 만나 만나 당장 만나 당장 만나" 새해엔 만나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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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석의 '순천의 봄'